친구가 싱가폴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면서 커피를 사다줬습니다. ‘바샤커피’ 패키지부터 너무 고급스러워서 좀 알아보니 드립백 계의 명품이라고 합니다. 플레이버는 아이 러브 파리 I LOVE PARIS.아래는 한국 공식홈페이지있는 설명입니다.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듯한 아이 러브 파리 커피는 산딸기와 견과류의 풍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마치 연인의 포옹처럼 즐거운 맛을 선사합니다. • 강도 : 2/5 • 로스트: 미디움 • 플레이버 노트 : 프루티, 너티 열어보면 금색의 고급스러운 재질과 빈티지하고 밀도 높은 패턴의 디자인이 보입니다. 사용 방법이 적힌 책자가 있는데 역시나 한국어는 없었습니다. (싱가폴에서 구매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커피 내리는 방법 1. 오른쪽 상단에 있는 슬릿을 따라 봉지를 찢습니다..